▲ 안원형 LS 경영지원본부장 사장(왼쪽)과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이 23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기탁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LS >
LS일렉트릭, LSMnM, LS엠트론, E1, 인베니를 비롯한 그룹계열사들이 성금을 마련했다.
LS글부은 2009년부터 해마다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했다.
올해 낸 성금은 사회취약계층의 기초생계 지원 △교육·주거환경 개선 △보건·의료 지원 △사회적 돌봄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안원형 LS 사장은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는 LS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