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운동에 함께한다.

SC제일은행은 이 행장 지난해 3월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청소년 도박 문제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9일 밝혔다.

▲ 이광희 SC제일은행장(가운데)이 임직원과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사진을 찍고 있다. < SC제일은행 >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은 청소년이 불법도박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예방의 필요성을 알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참여자가 캠페인 메시지를 담은 인증사진을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 행장은 정상혁 신한은행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을 지목했다.

이 행장은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은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근절해야 할 사안”이라며 “청소년이 건전한 금융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금융교육 등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권영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