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DYP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15일 오전 11시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DYP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4670원보다 29.98%(1400원) 오른 6070원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DYP 주가 장중 상한가, 현대모비스 공급업체 선정 소식에 이틀 연속 강세

▲ 15일 오전 장중 DYP주가가 상한가까지 올랐다.


DYP 주식은 전날에도 상한가에서 거래를 마쳤다.

DYP가 현대모비스와 부품 공급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주가가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는 것으로 풀이된다.

DYP는 13일 장 마감 뒤 현대모비스에 전기차용 방열 모듈을 공한다고 공시했다. 공급기간은 내년부터 2033년까지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