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1억3190만 원대에서 하락하고 있다.
비트코인 현물 시장 자금 유입이 줄며 당분간 가격이 횡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8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34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56% 내린 1억3190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87% 내린 456만3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4.68% 내린 3097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1.44% 내린 19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2.12%) 도지코인(-2.33%) 에이다(-2.86%)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21%) 유에스디코인(0.27%) 트론(0.23%)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영주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의 관심사가 주식과 금, 은 등으로 돌아가면서 비트코인 현물 시장 자본 유입이 끊겼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2026년 1분기에는 보합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토퀀트는 가상화폐 시장분석업체다.
다만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은 낮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횡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기영주 CEO 발언을 인용하면서 “최근 가상화폐 시장은 전반적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8일 얼터너티브 공포탐욕지수가 ‘28’로 ‘공포’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시장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유명 투자자 팀 드레이퍼는 현지시각 7일 “2026년은 비트코인이 주류로 진입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시세가 25만 달러(약 3억6천만 원) 달성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유지했다. 김지영 기자
비트코인 현물 시장 자금 유입이 줄며 당분간 가격이 횡보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 2026년 1분기 트코인 가격이 횡보세를 지속할 것이란 전문가 분석이 나왔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8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후 4시34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1.56% 내린 1억3190만4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엇갈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87% 내린 456만3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4.68% 내린 3097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1.44% 내린 19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2.12%) 도지코인(-2.33%) 에이다(-2.86%)도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21%) 유에스디코인(0.27%) 트론(0.23%)은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기영주 크립토퀀트 최고경영자(CEO)는 “투자자들의 관심사가 주식과 금, 은 등으로 돌아가면서 비트코인 현물 시장 자본 유입이 끊겼다”며 “비트코인 가격이 2026년 1분기에는 보합세를 유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크립토퀀트는 가상화폐 시장분석업체다.
다만 비트코인 가격이 급락할 가능성은 낮으며 앞으로 몇 달 동안 횡보할 것으로 예상했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기영주 CEO 발언을 인용하면서 “최근 가상화폐 시장은 전반적 투자심리가 위축됐다”며 “8일 얼터너티브 공포탐욕지수가 ‘28’로 ‘공포’를 나타냈다”고 설명했다.
시장 상황을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전문가들도 있다.
유명 투자자 팀 드레이퍼는 현지시각 7일 “2026년은 비트코인이 주류로 진입하는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비트코인 시세가 25만 달러(약 3억6천만 원) 달성할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을 유지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