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DC현대산업개발이 대전시 재개발사업을 수주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이 사업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56-53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35층 아파트 16개동 199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3912억 원으로 2024년 HDC현대산업개발 연결기준 매출의 9.2%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업 추진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맺었다고 6일 공시했다.
▲ HDC현대산업개발이 6일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용두동3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정비사업’ 공사도급계약을 맺었다.
이 사업은 대전시 중구 용두동 56-53 일원에 지하 4층, 지상 35층 아파트 16개동 1991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공사다.
계약금액은 3912억 원으로 2024년 HDC현대산업개발 연결기준 매출의 9.2% 규모다.
계약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46개월이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고 대금지급 조건은 ‘분양불’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사업 추진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기간 및 계약금액 등은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