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혜리와 12년 연속 동행 이어가기로, "종합 부동산플랫폼 도약할 것"

▲ 다방이 전속 관고 모델 배우 혜리씨와 1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다방>

[비즈니스포스트] 다방이 전속 광고 모델 혜리와 12년 연속 동행을 이어간다.

다방은 배우 혜리와 전속 광고 모델 재계약을 체결하며 12년 연속 파트너십을 이어간다고 6일 밝혔다.

혜리는 2015년 첫 광고 캠페인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다방과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다방은 프롭테크 업계에서 전례를 찾기 어려운 최장기 파트너십이자 자사 성장과 함께해 온 상징적 관계로 브랜드 스토리를 함께 만들어왔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파트너십을 토대로 적극적 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접점 확대와 유입 다각화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국내 최대 디지털 마케팅 컨퍼런스 ‘맥스서밋 어워드 2025’ 건설·부동산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했다.

장준혁 다방 마케팅실 실장은 “12년이란 시간을 함께하며 다방과 모델 혜리가 이름만으로도 상호 신뢰를 높이는 든든한 파트너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혁신적 서비스와 친근한 소통으로 모든 회원들에 사랑받는 종합 부동산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