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1억3607만 원대에서 상승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주춤하던 비트코인 시세는 약 한 달 만에 9만4천 달러(약 1억3600만 원)선을 회복했다.
6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23% 오른 1억3607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61% 오른 467만7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9.09% 오른 3407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2.14% 오른 20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0.46%) 도지코인(1.85%) 에이다(4.25%)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34%) 유에스디코인(-0.48%) 트론(-0.47%) 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운영하는 시장 정보 플랫폼 바이낸스스퀘어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약 한 달 만에 9만4천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낸스스퀘어는 “미국과 베네수엘라 사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뒤 위험자산과 귀금속 가격이 동시에 강세를 보인 점이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가상화폐분석가 맥스 레이거는 “비트코인이 9만4천 달러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추가 상승의 분기점”이라며 “상승세를 유지한다면 10만 달러(약 1억4470만 원)를 재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봤다.
다른 분석가 마이클 반 데 포페도 “현재 가격대가 10만 달러 이상으로 진입하기 전 마지막 저항선이다”고 짚었다. 김지영 기자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주춤하던 비트코인 시세는 약 한 달 만에 9만4천 달러(약 1억3600만 원)선을 회복했다.
▲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세를 보인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6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8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0.23% 오른 1억3607만2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가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1.61% 오른 467만7천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9.09% 오른 3407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2.14% 오른 20만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앤비(0.46%) 도지코인(1.85%) 에이다(4.25%)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34%) 유에스디코인(-0.48%) 트론(-0.47%) 은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거래소 바이낸스가 운영하는 시장 정보 플랫폼 바이낸스스퀘어에 따르면 5일(현지시각) 비트코인은 약 한 달 만에 9만4천 달러를 돌파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바이낸스스퀘어는 “미국과 베네수엘라 사이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된 뒤 위험자산과 귀금속 가격이 동시에 강세를 보인 점이 상승을 뒷받침했다”고 분석했다.
가상화폐분석가 맥스 레이거는 “비트코인이 9만4천 달러 이상을 유지할 수 있느냐가 추가 상승의 분기점”이라며 “상승세를 유지한다면 10만 달러(약 1억4470만 원)를 재돌파할 가능성이 있다”고 바라봤다.
다른 분석가 마이클 반 데 포페도 “현재 가격대가 10만 달러 이상으로 진입하기 전 마지막 저항선이다”고 짚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