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윤석열 전 대통령이 헌법재판소 파면 결정을 두고 지지자들을 위로하는 메시지를 내놨다.
다만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결정에 승복한다거나 불복한다는 메시지를 내지는 않았다.
윤 전 대통령은 4일 오후 대국민 메시지에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그의 변호인단이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대철 기자
## 다음은 윤석열 전 대통령 메시지 전문이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윤석열 드림"
다만 윤 전 대통령은 헌재의 결정에 승복한다거나 불복한다는 메시지를 내지는 않았다.

▲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윤 전 대통령은 4일 오후 대국민 메시지에서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다“며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고 그의 변호인단이 전했다. 윤 전 대통령은 이어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하다”며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대철 기자
## 다음은 윤석열 전 대통령 메시지 전문이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그동안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수 있어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많이 부족한 저를 지지해 주시고 응원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해 너무나 안타깝고 죄송합니다. 사랑하는 대한민국과 국민 여러분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윤석열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