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온라인 패션·뷰티 플랫폼 신세계V가 출시 10주년을 맞아 할인과 적립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V를 운영하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13일까지 ‘쏟아지는 10가지 선물’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자체 온라인 플랫폼 '신세계V' 출시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세계인터내셔날>
행사 기간 결제금액의 1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브랜드별 행사일에는 해당 브랜드 결제금액의 최대 30%까지 적립받을 수 있다.
아르마니와 스튜디오톰보이, 제이린드버그, 메종프란시스커정 등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패션·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한다.
올세인츠와 폴로랄프로렌, 골든구스 등 외부 입점 브랜드를 포함해 모두 1200여 개 브랜드도 결제금액의 7~15%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매일 다른 상품을 최대 70% 할인하는 24시간 한정 판매도 진행한다.
신세계V는 최근 다양한 할인 행사를 이어가고 있다.
신세계V는 8월에도 ‘뷰티 빅세일’을 열고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당시 행사에는 연작과 비디비치, 스위스퍼펙션 등 자체 브랜드와 딥티크, 산타마리아노벨라, 돌체앤가바나뷰티 등 국내외 화장품 브랜드가 참여했다.
행사 대상 상품은 최대 70% 할인했으며 상품 1개만 구매해도 결제금액의 최대 20%를 포인트로 적립해줬다.
신세계인터내셔날 관계자는 "론칭 10주년 행사인 만큼 엄선한 브랜드와 상품을 매력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럭셔리 패션부터 고급 향수까지 가을을 맞아 갖고 싶었던 상품을 합리적으로 구입하고 뜻밖의 행운도 기대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