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스카이랩스 주가가 코스닥 상장 첫날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4일 오전 10시2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스카이랩스 주식은 공모가 1만 원보다 114%(1만1400원)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14.5%(1450원) 하락한 8550원에 장을 출발했지만 9시10분경 상승전환한 뒤 빠르게 오름폭을 키웠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의료기기 제조기업이다. 이 제품은 24시간 혈압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 ‘카트넷(CARTNET)’을 통해 제약 임상 및 의료 인공지능(AI) 등 데이터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스카이랩스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63.41대 1을 보이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3천~1만6천 원) 하단보다 낮은 1만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약 2.9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 약 71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
4일 오전 10시25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스카이랩스 주식은 공모가 1만 원보다 114%(1만1400원) 오른 2만1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이병환 스카이랩스 대표이사(가운데)가 4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상장 기념식에서 관계자들과 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거래소>
주가는 14.5%(1450원) 하락한 8550원에 장을 출발했지만 9시10분경 상승전환한 뒤 빠르게 오름폭을 키웠다.
스카이랩스는 반지형 혈압계 ‘카트 비피 프로’를 주력 제품으로 하는 의료기기 제조기업이다. 이 제품은 24시간 혈압 변화를 측정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의료 데이터 생산 플랫폼 ‘카트넷(CARTNET)’을 통해 제약 임상 및 의료 인공지능(AI) 등 데이터분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스카이랩스는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63.41대 1을 보이며 공모가를 희망범위(1만3천~1만6천 원) 하단보다 낮은 1만 원으로 확정했다.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 경쟁률은 약 2.9대 1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으로 약 71억 원을 모았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