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가온전선 주가가 장중 상승하고 있다.
4일 오전 9시40분 기준 가온전선 주식은 전날보다 3.36%(7000원) 오른 2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온전선 주가는 전날에도 3.73% 상승했는데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것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가온전선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 공급을 AI데이터센터로 확대해 AI전력 인프라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인 제품이다. 시공 거리를 최대 45% 늘려주고 작업 인력과 공사비를 절감해 준다.
가온전선은 저마찰 케이블을 적용해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의 시공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계획을 세웠다. 김현수 기자
4일 오전 9시40분 기준 가온전선 주식은 전날보다 3.36%(7000원) 오른 2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가온전선 주가가 4일 장중 한때 3%대 오름세를 기록했다. <가온전선>
가온전선 주가는 전날에도 3.73% 상승했는데 이틀 연속 강세를 이어가는 것이다.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가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보인다.
가온전선은 2일 보도자료를 내고 배전용 저마찰 케이블 공급을 AI데이터센터로 확대해 AI전력 인프라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을 밝혔다.
저마찰 케이블은 외피 소재를 개선해 설치 마찰을 기존 제품보다 약 30% 줄인 제품이다. 시공 거리를 최대 45% 늘려주고 작업 인력과 공사비를 절감해 준다.
가온전선은 저마찰 케이블을 적용해 AI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의 시공 효율과 경제성을 높일 계획을 세웠다. 김현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