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펄어비스는 3일 열린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SIE)의 공식 온라인 쇼케이스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에서 ‘붉은사막’의 첫 번째 다운로드 콘텐츠(DLC)의 출시 일정을 공개하고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첫 DLC 제목은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으로, 한국시각 10월16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본편의 주요 배경이었던 파이웰 대륙의 대지를 벗어나 광활한 바다로 출항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신규 콘텐츠의 핵심 축은 해양 탐험과 한층 고도화된 생활형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함선을 직접 지휘해 바다로 나아가 미지의 섬과 심해 유적, 숨겨진 보물을 탐색할 수 있으며, 육상과 해양 곳곳에서 새로운 적들과 조우하게 된다.
여기에 하우징(주거지) 시스템을 비롯해 시설 임대 및 경영을 통한 재화 축적, 현지 주민과의 유기적인 상호작용 등 생활형 콘텐츠가 강화됐다.
‘미지의 여정’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발매되며 국내 출시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예약 구매는 플레이스테이션 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전 플랫폼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지난 8월26일 붉은사막의 대규모 2.0 업데이트를 공개했던 펄어비스는 첫 유료 DLC 일정까지 확정하며 붉은사막의 장기 흥행에 집중하고 있다. 정희경 기자
첫 DLC 제목은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으로, 한국시각 10월16일 전 세계에 동시 출시된다.
▲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신작 '붉은사막'의 첫 DLC ‘붉은사막: 미지의 여정’이 한국 시각으로 오는 10월16일 전 세계 동시 출시된다. <펄어비스>
쇼케이스에서 공개된 영상에는 본편의 주요 배경이었던 파이웰 대륙의 대지를 벗어나 광활한 바다로 출항하는 주인공의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신규 콘텐츠의 핵심 축은 해양 탐험과 한층 고도화된 생활형 시스템이다.
이용자는 함선을 직접 지휘해 바다로 나아가 미지의 섬과 심해 유적, 숨겨진 보물을 탐색할 수 있으며, 육상과 해양 곳곳에서 새로운 적들과 조우하게 된다.
여기에 하우징(주거지) 시스템을 비롯해 시설 임대 및 경영을 통한 재화 축적, 현지 주민과의 유기적인 상호작용 등 생활형 콘텐츠가 강화됐다.
‘미지의 여정’은 디지털 다운로드 전용으로 발매되며 국내 출시 가격은 2만7800원이다.
예약 구매는 플레이스테이션 5(PS5),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게임즈 스토어 등 전 플랫폼에서 일제히 시작됐다.
지난 8월26일 붉은사막의 대규모 2.0 업데이트를 공개했던 펄어비스는 첫 유료 DLC 일정까지 확정하며 붉은사막의 장기 흥행에 집중하고 있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