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당신의 인공지능(AI) 일상 동반자'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연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기술의 편의성을 넘어 사람의 일상과 필요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따뜻하고 인간 중심적인 AI 라이프를 제시한다.
전시장은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셀프케어 컴패니언 등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차세대 TV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로 RGB(적·녹·청)', 세계 최초 42형 커브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홈 컴패니언 존에서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후드일체형 인덕션', '비스포크 AI 세탁기' 등을 선보인다.
케어 컴패니언 존에서는 갤럭시 S26 신규 라인업인 '갤럭시 S26 FE'와 갤럭시 Z 폴더블 8 시리즈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신규 웨어러블 라인업인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등이 전시된다.
벤자민 브라운 삼성전자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AI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며 "IFA 2026'에서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연결된 홈 생태계 전반에 걸쳐 AI를 실용적이고 접근성 높은 방식으로 적용한 사례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나영 기자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기술의 편의성을 넘어 사람의 일상과 필요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따뜻하고 인간 중심적인 AI 라이프를 제시한다.
▲ 삼성전자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에서 신규 가전 제품과 갤럭시 시리즈 등을 전시한다고 2일 밝혔다. <삼성전자>
전시장은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셀프케어 컴패니언 등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존에서는 차세대 TV 기술을 적용한 '마이크로 RGB(적·녹·청)', 세계 최초 42형 커브드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게이밍 모니터 '오디세이 G7'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홈 컴패니언 존에서는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후드일체형 인덕션', '비스포크 AI 세탁기' 등을 선보인다.
케어 컴패니언 존에서는 갤럭시 S26 신규 라인업인 '갤럭시 S26 FE'와 갤럭시 Z 폴더블 8 시리즈인 '갤럭시 Z 폴드8 울트라', '갤럭시 Z 폴드8', 신규 웨어러블 라인업인 '갤럭시 워치 울트라2', '갤럭시 워치9' 등이 전시된다.
벤자민 브라운 삼성전자 유럽총괄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AI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의미 있는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며 "IFA 2026'에서 엔터테인먼트, 모바일, 연결된 홈 생태계 전반에 걸쳐 AI를 실용적이고 접근성 높은 방식으로 적용한 사례를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