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들이 서울시 송파구 신천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잠실점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진행 중인 '프랑스루브르바게트' 팝업에서 상품을 담고 있다. <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8월12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점 에비뉴엘 지하 1층 '더크라운'에서 걸그룹 '이즈나'와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스루브르바게트'가 협업한 '이즈나 아틀리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은 이즈나 멤버들의 별명을 활용한 콜라보 전용 상품 등 총 7종을 준비했다.
대표 상품으로는 마이의 크로와상 '겉만 보지 마이상', 방지민의 칠리 소금빵 '찌금빵', 코코의 크림치즈 단팥빵 '코냥이 앙빵' 등이 있다. 멤버별 취향을 반영한 베이커리와 '이즈나 쿠키'를 만나볼 수 있다.
모든 한정 메뉴가 포함된 '이즈나 아틀리에 세트' 구매 시 랜덤 포토카드 12종 가운데 2종을 무작위로 증정한다. 브랜드 시그니처 메뉴인 '부들크림빵'과 '더 루브르 뮤지엄' 등 베스트셀러 상품도 함께 선보인다.
이즈나는 마이와 방지민, 코코, 유사랑, 최정은, 정세비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이다.
엠넷의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2'를 통해 결성돼 2024년 11월 데뷔했다.
2026년 6월에는 세 번째 미니앨범 '세트 더 템포'를 발매했다.
프랑스루브르바게트는 프랑스식 제빵과 제과 상품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베이커리 브랜드다.
앞서 4월에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서 약 2주 동안 팝업스토어를 운영했다. 조성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