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무신사가 가방 브랜드 '잔스포츠'와 프로야구단 'LG트윈스'의 협업 제품을 한정 발매한다.
무신사의 브랜드 사업 조직인 무신사 트레이딩은 28일 국내 공식 유통을 맡고 있는 잔스포츠와 LG트윈스의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협업 제품은 모두 6종이다. 잔스포츠의 대표 백팩 4종과 가방을 꾸밀 수 있는 키링, 파우치 각 1종으로 구성됐다.
백팩에는 LG트윈스 유니폼에서 착안한 줄무늬 패턴과 로고를 적용했다. 구단 마스코트 '네로'를 활용한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잔스포츠의 대표 백팩 '슈퍼브레이크'에 LG트윈스의 줄무늬 디자인을 적용한 'LG트윈스 스트라이프'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우승 연도를 기념하는 캔배지 세트도 함께 제공한다.
제품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모두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이날부터 무신사의 한정 발매 서비스 '무신사 드롭'과 LG트윈스 공식 온라인 굿즈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판매한다. 31일부터는 서울 성동구와 용산구의 무신사 메가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잔스포츠는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국내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 이번 협업 제품도 플래그십스토어 개장과 함께 판매를 시작한다. 신규 매장 개장에 맞춰 주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2024년 1월부터 경기 ‘스타필드 수원점’을 시작으로 하남, 잠실, 고양, 부산 센텀시티, 노원 등에 순차적으로 잔스포츠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무신사는 "이번 협업은 LG트윈스의 가을야구 진출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아구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무신사의 브랜드 사업 조직인 무신사 트레이딩은 28일 국내 공식 유통을 맡고 있는 잔스포츠와 LG트윈스의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무신사 트레이딩이 28일 국내 공식 유통을 맡고 있는 잔스포츠와 LG트윈스의 협업 제품을 출시한다. <무신사>
협업 제품은 모두 6종이다. 잔스포츠의 대표 백팩 4종과 가방을 꾸밀 수 있는 키링, 파우치 각 1종으로 구성됐다.
백팩에는 LG트윈스 유니폼에서 착안한 줄무늬 패턴과 로고를 적용했다. 구단 마스코트 '네로'를 활용한 키링도 함께 선보인다.
잔스포츠의 대표 백팩 '슈퍼브레이크'에 LG트윈스의 줄무늬 디자인을 적용한 'LG트윈스 스트라이프' 제품은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우승 연도를 기념하는 캔배지 세트도 함께 제공한다.
제품은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모두 판매된다.
온라인에서는 이날부터 무신사의 한정 발매 서비스 '무신사 드롭'과 LG트윈스 공식 온라인 굿즈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는 30일까지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판매한다. 31일부터는 서울 성동구와 용산구의 무신사 메가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잔스포츠는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 국내 플래그십스토어를 연다. 이번 협업 제품도 플래그십스토어 개장과 함께 판매를 시작한다. 신규 매장 개장에 맞춰 주목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신사 트레이딩은 2024년 1월부터 경기 ‘스타필드 수원점’을 시작으로 하남, 잠실, 고양, 부산 센텀시티, 노원 등에 순차적으로 잔스포츠 매장을 선보이고 있다.
무신사는 "이번 협업은 LG트윈스의 가을야구 진출을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마련됐다"며 "아구장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