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컴투스홀딩스는 액션 어드벤처 신작 ‘페이딩 에코’를 PC 플랫폼인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전 세계에 정식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약 2주 동안 게임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게임은 프랑스 게임사 ‘뉴테일즈’ 산하의 ‘에메테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했으며, 컴투스홀딩스가 아시아 지역의 유통을 맡았다. 앞서 스팀의 신작 체험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페이딩 에코’는 인간, 물, 수증기 형태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주인공이 사막 행성 ‘코렐’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섀도우’를 오가며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게임이다.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9개 언어의 자막과 영어 음성을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최근 PC와 콘솔 기반의 신작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모바일 게임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PC와 콘솔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정희경 기자
컴투스홀딩스는 이번 글로벌 정식 출시를 기념해 약 2주 동안 게임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 컴투스홀딩스는 22일 액션 어드벤처 신작 ‘페이딩 에코’를 PC 플랫폼인 ‘스팀’과 ‘에픽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세계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컴투스홀딩스>
이 게임은 프랑스 게임사 ‘뉴테일즈’ 산하의 ‘에메테리아’ 스튜디오가 개발했으며, 컴투스홀딩스가 아시아 지역의 유통을 맡았다. 앞서 스팀의 신작 체험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이용자들의 기대를 모아왔다.
‘페이딩 에코’는 인간, 물, 수증기 형태로 자유롭게 변신하는 주인공이 사막 행성 ‘코렐’과 그 이면에 존재하는 ‘섀도우’를 오가며 모험을 펼치는 판타지 게임이다.
언어는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 총 9개 언어의 자막과 영어 음성을 지원한다.
컴투스홀딩스는 최근 PC와 콘솔 기반의 신작들을 연이어 선보이고 있다. 기존의 모바일 게임 중심 사업에서 벗어나 PC와 콘솔 시장으로 영역을 넓혀가는 중이다. 정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