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오뚜기가 라이트푸드(저열량·저지방 간편식)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에서 신제품을 선보였다.
오뚜기는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잡은 말차를 활용했다. 말차는 3~4주 동안 빛을 차단하는 차광 재배를 거친 찻잎을 가루 형태로 만든 것으로 진하고 묵직한 맛이 특징이다.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는 기존 쌀컵케이크와 비교해 당 함량을 평균 30% 낮췄다. 밀가루 대신 국산 쌀가루를 사용하고 제주산 말차를 더했다.
오뚜기는 1997년 출시한 ½하프마요네스를 시작으로 2009년에는 ½하프케챂, 2022년에는 가벼운참치 더마일드를 내놓으며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이어나가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당 부담은 줄이고 말차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오뚜기는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 오뚜기가 운영하는 라이트푸드(저열량·저지방 간편식) 통합 브랜드 라이트앤조이가 제주산 말차를 활용한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를 21일 출시했다. <오뚜기>
이번 신제품은 최근 디저트 트렌드로 자리잡은 말차를 활용했다. 말차는 3~4주 동안 빛을 차단하는 차광 재배를 거친 찻잎을 가루 형태로 만든 것으로 진하고 묵직한 맛이 특징이다.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는 기존 쌀컵케이크와 비교해 당 함량을 평균 30% 낮췄다. 밀가루 대신 국산 쌀가루를 사용하고 제주산 말차를 더했다.
오뚜기는 1997년 출시한 ½하프마요네스를 시작으로 2009년에는 ½하프케챂, 2022년에는 가벼운참치 더마일드를 내놓으며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이어나가고 있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건강과 맛을 모두 고려한 디저트를 찾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당 부담은 줄이고 말차의 풍미를 살린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라이트앤조이 브랜드를 통해 맛과 간편함은 물론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