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클라우드 및 IT 인프라 상장사 가비아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0일 오전 10시53분 기준 가비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4%(1만150원) 오른 4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맥쿼리자산운용의 투자목적회사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가비아 주식의 공개매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이날 가비아 보통주 980만5505주를 1주당 4만8천 원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73.1%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공시를 통해 "이번 공개매수의 목적은 인수합병(M&A)을 통한 경영권 획득 및 상장폐지"라며 "가비아를 상장폐지하고 완전자회사로 만들기 위해 공개매수 절차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9월17일까지다. 김민정 기자
20일 오전 10시53분 기준 가비아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29.94%(1만150원) 오른 4만4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 20일 오전 클라우드 및 IT 인프라 상장사 가비아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맥쿼리자산운용의 투자목적회사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가 가비아 주식의 공개매수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이날 가비아 보통주 980만5505주를 1주당 4만8천 원에 공개매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발행주식총수의 73.1%다.
디씨케이인베스트먼트는 공시를 통해 "이번 공개매수의 목적은 인수합병(M&A)을 통한 경영권 획득 및 상장폐지"라며 "가비아를 상장폐지하고 완전자회사로 만들기 위해 공개매수 절차를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9월17일까지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