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HD현대중공업은 지난 18일 울산조선소에서 곤돌라에 타고 화물창 내부 작업을 하던 사내 협력업체 소속 외국인 노동자 1명이 구조물에 끼여 사망했다고 20일 공시했다.
경찰은 곤돌라에 올라 선체 외벽 표면을 다듬는 사상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고 발생 다음날인 19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은 조선소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경찰과 함께 현장을 확인했다. 최재원 기자
경찰은 곤돌라에 올라 선체 외벽 표면을 다듬는 사상 작업을 하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HD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전경 < HD현대중공업 >
사고 발생 다음날인 19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울산지청은 조선소에 작업 중지 명령을 내리고 경찰과 함께 현장을 확인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