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하이닉스 주가가 보합권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29일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55만 원보다 0.26%(4천 원) 내린 154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156만7천 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161만9천 원까지 뛰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해 152만2천 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14.65% 급락했으나, 이날 뚜렷한 반등세를 연출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음에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9조3187억 원, 영업이익 60조5426억 원, 순이익 93조922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7%, 557% 늘었고, 순이익은 1242% 급증했다.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6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33% 늘었다.
다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최근 1개월 증권사 전망치 평균인 매출 83조9천억 원과 영업이익 63조9800억 원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박재용 기자
29일 오전 9시50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SK하이닉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155만 원보다 0.26%(4천 원) 내린 154만6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 29일 오전 장중 SK하이닉스 주가가 보합권에 머무르고 있다.
이날 SK하이닉스 주가는 156만7천 원으로 출발해 장중 최고 161만9천 원까지 뛰었으나, 이후 하락 전환해 152만2천 원까지 내리기도 했다.
SK하이닉스는 전날 14.65% 급락했으나, 이날 뚜렷한 반등세를 연출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SK하이닉스가 2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음에도 시장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이날 SK하이닉스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9조3187억 원, 영업이익 60조5426억 원, 순이익 93조9226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 됐다고 밝혔다.
지난해 2분기보다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257%, 557% 늘었고, 순이익은 1242% 급증했다.
올해 1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51%, 영업이익은 61% 증가했으며, 순이익은 133% 늘었다.
다만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집계한 최근 1개월 증권사 전망치 평균인 매출 83조9천억 원과 영업이익 63조9800억 원에는 다소 미치지 못했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