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백미당이 여름 시즌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
백미당을 운영하는 남양유업은 28일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출시한 딸기, 옥수수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이은 세 번째 시즌 한정 소프트 아이스크림 메뉴다.
신제품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국내산 벌집꿀을 올렸다.
29일에는 국내산 수박과 전통 식혜를 조합한 ‘수박 식혜’와 제철 순창 오디를 활용한 ‘오디 시리즈’ 3종도 선보인다. ‘오디 우유 아이스크림’과 ‘오디 레몬 에이드’, ‘오디 식혜’ 등이다.
남양유업은 “유기농 우유와 국내산 원재료의 맛을 살린 계절 메뉴를 통해 백미당만의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농 우유를 기반으로 계절성과 원재료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자회사 백미당아이앤씨를 통해 커피와 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을 전개하고 있다.
백미당은 7월 기준 전국 6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카페형 매장’과 백화점·쇼핑몰 중심의 ‘델리형 매장’, 그리고 서울 강남구 본점과 종로구 삼청점에서 선보인 ‘시그니처 매장’ 등이 있다. 이솔 기자
백미당을 운영하는 남양유업은 28일 유기농 우유를 사용한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 백미당 ‘벌집꿀을 얹은 요거트 아이스크림’(왼쪽)과 ‘오디 시리즈’ 3종 제품 사진. <남양유업>
올해 상반기 출시한 딸기, 옥수수 소프트 아이스크림에 이은 세 번째 시즌 한정 소프트 아이스크림 메뉴다.
신제품은 요거트 아이스크림 위에 국내산 벌집꿀을 올렸다.
29일에는 국내산 수박과 전통 식혜를 조합한 ‘수박 식혜’와 제철 순창 오디를 활용한 ‘오디 시리즈’ 3종도 선보인다. ‘오디 우유 아이스크림’과 ‘오디 레몬 에이드’, ‘오디 식혜’ 등이다.
남양유업은 “유기농 우유와 국내산 원재료의 맛을 살린 계절 메뉴를 통해 백미당만의 프리미엄 디저트 경험을 전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유기농 우유를 기반으로 계절성과 원재료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남양유업은 자회사 백미당아이앤씨를 통해 커피와 아이스크림 브랜드 백미당을 전개하고 있다.
백미당은 7월 기준 전국 6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카페형 매장’과 백화점·쇼핑몰 중심의 ‘델리형 매장’, 그리고 서울 강남구 본점과 종로구 삼청점에서 선보인 ‘시그니처 매장’ 등이 있다. 이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