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국내 증시가 장 초반 급락하면서 증권주도 약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1시3분 기준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보다 9.72%(3600원) 내린 3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증권(-9.83%) 삼성증권(-7.3%) 한화투자증권(-7.08%) NH투자증권(-6.15%) 교보증권(-5.62%) DB증권(-4.51%) 대신증권(-4.62%) 등 다른 증권주도 내리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한 영향이 증권업종에도 번지는 모습이다.
중국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산능력 확대 전망에 27일(현지시각) 미국 반도체주가 크게 내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업체의 경쟁 심화 우려도 부각됐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6분, 코스닥은 오전 9시 14분 5분 동안 프로그램매매 효력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에서는 오전 10시13분 코스피 전체 거래를 20분 동안 중단하는 '서킷 브레이커'도 발동됐다. 김민정 기자
28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1시3분 기준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보다 9.72%(3600원) 내린 3만3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28일 오전 증권주가 장중 약세를 보이고 있다.
키움증권(-9.83%) 삼성증권(-7.3%) 한화투자증권(-7.08%) NH투자증권(-6.15%) 교보증권(-5.62%) DB증권(-4.51%) 대신증권(-4.62%) 등 다른 증권주도 내리고 있다.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세가 거세지며 코스피와 코스닥이 동반 급락한 영향이 증권업종에도 번지는 모습이다.
중국 반도체 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생산능력 확대 전망에 27일(현지시각) 미국 반도체주가 크게 내렸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메모리 업체의 경쟁 심화 우려도 부각됐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9시6분, 코스닥은 오전 9시 14분 5분 동안 프로그램매매 효력을 정지하는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코스피에서는 오전 10시13분 코스피 전체 거래를 20분 동안 중단하는 '서킷 브레이커'도 발동됐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