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로킷헬스케어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24일 오전 10시4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3만6950원보다 29.91%(1만1050원) 오른 4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로킷헬스케어의 미국 자회사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보도자료에서 “2019년 설립한 미국 100% 자회사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증권신고서(Form S-1)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로킷아메리카는 현재 나스닥 상장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때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천억 원이다. 김민정 기자
24일 오전 10시47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로킷헬스케어는 전날 정규거래 종가 3만6950원보다 29.91%(1만1050원) 오른 4만8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가격제한폭 상단이다.
▲ 24일 오전 로킷헬스케어 주가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로킷헬스케어의 미국 자회사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위한 최종 단계에 진입했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로킷헬스케어는 보도자료에서 “2019년 설립한 미국 100% 자회사 로킷아메리카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증권신고서(Form S-1) 관련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말했다.
로킷아메리카는 현재 나스닥 상장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으며 해외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SEC에 제출된 증권신고서 기준 공모가를 적용할 때 로킷아메리카의 예상 상장 시가총액은 약 4천억 원이다. 김민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