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웅진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주회사로 전환됐다.
웅진은 공정위의 심사결과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상 요건을 충족해 지주회사로 전환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웅진씽크빅을 비롯해 △웅진플레이도시 △렉스필드컨트리클럽 △웅진휴캄 △웅진에버스카이 △더블류제이라이프홀딩스 등 6개사가 자회사로 편입됐다.
손자회사는 △웅진북센 △웅진컴퍼스 △더블류제이라이프의 3개 회사, 증손회사는 웅진프리드라이프 1개 회사다.
웅진은 지주사 편입을 위해 지난해 타법인 주식취득 목적의 신규법인 설립 및 출자, 타법인 주식취득 및 계열회사 편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전주원 기자
웅진은 공정위의 심사결과 지난해 12월31일 기준으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공정거래법)'상 요건을 충족해 지주회사로 전환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5일 공시했다.
▲ 웅진이 공정거래위원회 지주회사 심사 결과 1월1일 지주회사로 전환됐다고 15일 밝혔다. <웅진>
이에 따라 웅진씽크빅을 비롯해 △웅진플레이도시 △렉스필드컨트리클럽 △웅진휴캄 △웅진에버스카이 △더블류제이라이프홀딩스 등 6개사가 자회사로 편입됐다.
손자회사는 △웅진북센 △웅진컴퍼스 △더블류제이라이프의 3개 회사, 증손회사는 웅진프리드라이프 1개 회사다.
웅진은 지주사 편입을 위해 지난해 타법인 주식취득 목적의 신규법인 설립 및 출자, 타법인 주식취득 및 계열회사 편입을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