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에이치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4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비에이치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만9020원보다 7.52%(1430원) 오른 2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에이치는 연성회로기판(FPCB)제조 전문 상장사로 삼성전자와 애플 등에 폴더블폰 부품을 공급한다.
애플이 새로운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한 데 따른 수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에이치 목표주가 4만1천 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7년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이 350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애플과 삼성전자의 핵심 공급업체인 비에이치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14일 오전 10시14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비에이치 주식은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만9020원보다 7.52%(1430원) 오른 2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 비에이치 주가가 14일 장중 직전 거래일 정규거래 종가 1만9020원보다 7.52%(1430원) 오른 2만450원에 거래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애플이 새로운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한 데 따른 수혜 기대감이 주가를 밀어 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대신증권은 최근 보고서에서 비에이치 목표주가 4만1천 원과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027년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이 3500만대 수준으로 성장할 것”이라며 “애플과 삼성전자의 핵심 공급업체인 비에이치의 수혜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