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동선 독립경영②] 한화그룹 25년 전부터 승계 플랜 추진, 김동선 364억은 어떻게 조 단위로 불었나

● 중국 CATL '종합 AI 에너지' 겨냥하며 ESS 지배력 강화, K배터리 설 자리 더 불안 

● 구글·MS 빅테크 AI 투자 계속 늘린다,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400조 가능성 높아 

● 삼성물산 역대급 반도체 훈풍에도 방심 없다, 오세철 주택사업 영토 확장 계속 

● 중국 친환경 에너지 공급망 지배력 더 키운다, 기후대응 앞세워 미국과 유럽 '관세장벽'에 공세  

● 역대 최대 6.7% 올린 '기준 중위소득', 실제 중위소득 상승 반영 못해 '미완의 현실화' 

● '삼전닉스' 폭락에 코스피 5천선 위협, 단일종목 레버리지 '뒷북 대책'에 커지는 논란 

● 코스피 저가 매수와 추가 손절 힘겨루기, 증권가는 '역대급 저평가' '바닥론'에 무게 

● 삼성전기 장덕현표 MLCC·기판 전략 통했다, AI 훈풍에 올해 4년만에 '영업익 1조 클럽' 복귀 전망 

● [오늘Who] HD현대중공업 발전엔진 공장가동률 108%, 이상균 데이터센터용 수주 확대 위해 증설 검토  

● NH농협은행 NH투자증권 상반기 순이익 차이 '2천억', 강태영 '수익성' '건전성' 과제 무겁다 

● [채널Who] 현대차 '탄소 비용' 축소 논란, 계산법이 달랐던 걸까? 

● [채널Who] 조정식 국회의장의 "대통령 연임" 발언, 국민들에게 의심의 씨앗 심다 

● 키움증권 상반기 1조 클럽 입성, 엄주성 수익 다변화로 실적 부담 요인 지운다 

● 삼성물산 패션부문 박남영 체제서 원은경의 '빈폴' 역할 커져, '캐시카우' 지켜야 신규 브랜드 키운다 

● 미국 연준은 기준금리 '매파적 동결', 한은 신현송 8월 기준금리 인상 힘 받나 

● 동성제약 상장폐지 고비 넘겨도 '산 넘어 산', 최용석 염모제 놓고 애경산업과 시너지 담금질

● HD건설기계 AI발 순풍에 실적 확대 순항, 문재영 하반기 승부처는 '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