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하이닉스 상반기 영업이익 '역대 최대', 곽노정 '피크아웃' 우려 딛고 하반기 170조 가나

● 미국 정부 중국산 로봇 수입 금지로 규제 시동, 현대차 보스턴다이나믹스 정책 수혜 기대 

● "자율주행 된다고 해서 900만 원 냈는데 전혀 안 돼요", 테슬라코리아 'FSD라이트' 허위 출시 논란

● [오늘Who] 대우건설 지난해 '빅배스' 뒤 실적 탄력, 김보현 원전·가덕도 변수 대응은 숙제

● [김동선 독립경영①] 한화그룹 입사 12년 만에 '10조 지주사' 수장으로, 김동선 온전한 지분독립은 언제쯤

● 덕산하이메탈 반도체 소재 '솔더볼'로 주가 날개 달까, AI 기판 호황에 중국 CXMT 증설 수혜 기대감 인다

● [현장] 농협 노조 4천 명 광화문 집결해 '지방이전 저지' 총력전, "이전 비용만 2500억 실익 없다"

● 시군구 229곳 중 5곳만 노인보다 아이 많아, '젊은 도시'가 보여주는 인구정책의 핵심 과제

● '저PBR 기업' 최대 220곳 11월 거래시스템에 '꼬리표', 밸류업 채찍 될까 낙인 될까

● 제약주 7월 '반도체 방어주' 역할 톡톡, '역대급 실적'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기대감 커진다

● 하나캐피탈 상반기 독보적 실적 반등세, 김용석 건전성 관리 모드로 '1위' 명성 회복 발판 마련

● 코스맥스그룹 미국 건기식 '밑 빠진 독' 막기 주력, 이병주 투자 무게중심 화장품으로 옮기나

● 한화 호주 오스탈 최대주주 올랐지만 사업 시너지는 아직, 김동관 오스탈 군함사업 협력 묘책 고심

● SK하이닉스 '일본 키옥시아 지분' 매각이냐 유지냐, 경영권 인수는 일본 정부 반발에 어려울 듯

● LG생활건강 색조 브랜드 인수전략 성패의 잣대 비바웨이브, 미국에서 성과 내야할 이유

● JB·BNK·iM 지방 금융지주 '은행' 실적 주춤, 지역경제 활성화 발맞춰 실적 회복 노린다

● [오늘Who] 한미약품 황상연 대표 취임 뒤 첫 분기 실적 합격점, 하반기 비만약 '에페' 조기 안착 정조준

● 통제되지 않는 AI의 사이버공격 어떻게 막나, 전문가들 "AI 시스템 접근권한 엄격히 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