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재욱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가 지속가능통합보고서에서 사회와 환경, 이해관계자와 함께 성장하겠다고 강조했다.
NH투자증권은 '2026 지속가능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NH투자증권은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연차보고서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합한 지속가능통합보고서를 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환경·사회·농업·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 가치 창출 성과와 기후 대응 전략 등이 담겼다.
특히 △책임투자 원칙 내재화 △농업·농촌 상생 및 지역사회 협력 △중장기 경영 성과 및 기업가치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지속가능통합보고서에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점도 강조했다.
신재욱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CEO 메시지에서 "NH투자증권은 핵심 사업 전반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영업이익 1조4206억 원, 순이익 1조315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을 제일 앞에 내세웠다.
이어 "그러나 지속가능한 기업은 재무적 성과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사회와 환경, 이해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실현된다"며 △고객 중심의 금융 혁신 △농업과 함께하는 성장 △친환경 금융생태계 선도 △투명한 지배구조와 책임경영 △포용금융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지배주주 순이익 9652억 원을 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07.6% 늘었다.
신재욱 대표는 지속가능통합보고서 발간을 알리는 보도자료에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자본시장을 향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
NH투자증권은 '2026 지속가능통합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 신재욱(왼쪽) 배광수 NH투자증권 각자대표이사.
NH투자증권은 2018년부터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정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연차보고서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통합한 지속가능통합보고서를 내고 있다.
이번 보고서에는 환경·사회·농업·지배구조 전반의 지속가능 가치 창출 성과와 기후 대응 전략 등이 담겼다.
특히 △책임투자 원칙 내재화 △농업·농촌 상생 및 지역사회 협력 △중장기 경영 성과 및 기업가치 등이 새롭게 추가됐다.
NH투자증권은 이번 지속가능통합보고서에서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을 낸 점도 강조했다.
신재욱 배광수 NH투자증권 대표이사는 CEO 메시지에서 "NH투자증권은 핵심 사업 전반의 고른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영업이익 1조4206억 원, 순이익 1조315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는 점을 제일 앞에 내세웠다.
이어 "그러나 지속가능한 기업은 재무적 성과만으로 완성되지 않고 사회와 환경, 이해관계자 여러분과 함께 성장할 때 비로소 실현된다"며 △고객 중심의 금융 혁신 △농업과 함께하는 성장 △친환경 금융생태계 선도 △투명한 지배구조와 책임경영 △포용금융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NH투자증권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사상 최대 실적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으로 지배주주 순이익 9652억 원을 냈다. 지난해 상반기보다 107.6% 늘었다.
신재욱 대표는 지속가능통합보고서 발간을 알리는 보도자료에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은 자본시장을 향한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권동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