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생명이 여성암 보장 범위를 넓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여성 유방암 통합치료비 특약’을 출시하는 등 여성암 보장 경쟁력을 높였다고 29일 밝혔다.
신설된 특약은 △통합여성유방암진단특약S △여성유방암통합치료비특약(연간 2천만 원·5천만 원 한도) 2종 △급여 여성특화암수술특약(연간 1회 한정) 등이다.
‘통합여성유방암진단특약’은 유방암 A~D타입과 제자리암, 3·4기 유방암 등으로 확정 진단을 받으면 최대 6회까지 진단보험금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여성 유방암 통합치료비 특약’은 업계 최초로 출시된 특약이다”며 “여성 유방암 검사 4종과 주요치료 5종, 특정치료 5종까지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생명은 ‘급여 여성특화암수술특약’으로 여성 고객에게 필요한 유방, 자궁, 갑상선 절제술부터 재건술까지 보장하며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여성암은 진단을 받은 뒤 검사와 수술, 치료까지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만큼 치료 전체 과정을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들의 보장 수요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여성 유방암 통합치료비 특약’을 출시하는 등 여성암 보장 경쟁력을 높였다고 29일 밝혔다.
▲ 미래에셋생명이 여성유방암 통합치료비 특약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미래에셋생명>
신설된 특약은 △통합여성유방암진단특약S △여성유방암통합치료비특약(연간 2천만 원·5천만 원 한도) 2종 △급여 여성특화암수술특약(연간 1회 한정) 등이다.
‘통합여성유방암진단특약’은 유방암 A~D타입과 제자리암, 3·4기 유방암 등으로 확정 진단을 받으면 최대 6회까지 진단보험금을 지급한다.
미래에셋생명은 “‘여성 유방암 통합치료비 특약’은 업계 최초로 출시된 특약이다”며 “여성 유방암 검사 4종과 주요치료 5종, 특정치료 5종까지 하나의 특약으로 보장하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미래에셋생명은 ‘급여 여성특화암수술특약’으로 여성 고객에게 필요한 유방, 자궁, 갑상선 절제술부터 재건술까지 보장하며 상품 경쟁력을 높였다.
오상훈 미래에셋생명 상품개발본부장은 “여성암은 진단을 받은 뒤 검사와 수술, 치료까지 장기간 관리가 필요한 만큼 치료 전체 과정을 아우르는 보장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여성 고객들의 보장 수요를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