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노브랜드버거가 프리미엄 흑돼지 품종 '버크셔K'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인다.

노브랜드버거를 운영하는 신세계푸드는 29일 ‘버크셔K 카츠’와 ‘버크셔K 카츠 어니언’ 등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브랜드버거, 프리미엄 흑돼지 품종 '버크셔K' 활용 신메뉴 2종 출시

▲ 노브랜드버거가 흑돼지를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 <신세계푸드>


버크셔K 카츠는 튀긴 버크셔K 카츠 패티에 깻잎 페스토와 양상추, 양파를 더했다. 버크셔K 카츠 어니언은 버크셔K 카츠에 어니언링을 추가한 메뉴다.

노브랜드버거는 최근 다양한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6월14일에는 북중미 지역의 대표 음식인 타코와 바비큐에서 착안한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아보카도 타코’는 직화 패티에 아보카도 슬라이스, 갈릭 사워 소스, 나쵸칩, 타바스코 피카딜로 소스를 넣은 제품이다. ‘스모크 바비큐’는 직화 패티에 풀드포크, 코울슬로, 타바스코 히커리 소스를 더했다. 

노브랜드버거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식재료를 합리적 가격에 즐기려는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식재료와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메뉴를 선보여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