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까사가 매트리스 구독 모델을 도입한다.
신세계까사는 22일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의 구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마테라소 구독 서비스는 월 구독료를 내고 제품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 제품만 이용하는 ‘베이직형’과 방문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케어플러스형’으로 구성됐다.
구독 기간은 36개월, 48개월, 60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구독료를 모두 납부하면 제품 소유권은 고객에게 자동으로 이전된다.
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신세계까사는 1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까사미아 서교점에 마테라소 쇼룸을 열었다.
해당 쇼룸은 마테라소의 모든 침대 상품군을 한 공간에서 체험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트리스 선택 과정에서의 부담을 줄이고 라이프스타일과 수면 습관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신세계까사는 설명했다.
마테라소의 매트리스뿐 아니라 '아만', '베른' 등의 신제품 프레임과 '르 무브' 모션 베드 등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체험·상담·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해당 쇼룸은 앞으로 출시되는 신제품을 우선 선보여 고객 반응을 확인하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마케팅 전략과 제품 기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수면 시장이 성장하면서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방식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구독 서비스는 구매 부담을 낮춰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신세계까사는 22일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의 구독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신세계까사가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의 매트리스 구독 모델을 운영하기로 했다. <신세계까사>
마테라소 구독 서비스는 월 구독료를 내고 제품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이번 구독 서비스는 제품만 이용하는 ‘베이직형’과 방문 관리 서비스를 포함한 ‘케어플러스형’으로 구성됐다.
구독 기간은 36개월, 48개월, 60개월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구독료를 모두 납부하면 제품 소유권은 고객에게 자동으로 이전된다.
신세계까사는 마테라소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신세계까사는 1월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까사미아 서교점에 마테라소 쇼룸을 열었다.
해당 쇼룸은 마테라소의 모든 침대 상품군을 한 공간에서 체험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트리스 선택 과정에서의 부담을 줄이고 라이프스타일과 수면 습관에 맞춘 상담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신세계까사는 설명했다.
마테라소의 매트리스뿐 아니라 '아만', '베른' 등의 신제품 프레임과 '르 무브' 모션 베드 등 주력 상품을 중심으로 체험·상담·구매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했다.
해당 쇼룸은 앞으로 출시되는 신제품을 우선 선보여 고객 반응을 확인하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수행한다. 단순 판매 공간을 넘어 소비자 반응을 기반으로 마케팅 전략과 제품 기획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수면 시장이 성장하면서 제품 경쟁력뿐 아니라 고객이 브랜드를 경험하는 방식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번 구독 서비스는 구매 부담을 낮춰 마테라소의 프리미엄 수면 솔루션을 더 많은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