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카카오게임즈 주가가 장중 오르고 있다.
22일 오전 10시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13.62%(1200원) 상승한 1만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는 이날 장이 열리자마자 29.96%(2640원) 올라 상한가로 직행했다. 그 뒤 초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서 19일 장 마감 뒤 공시를 통해 회사 최대주주가 일본 라인야후에서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LAAA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LAAA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가 보유한 카카오게임즈 지분 일부 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지분 33.43%를 확보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카카오 지분율은 37.93%에서 14.68%로 낮아졌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 등을 통해 자금 약 3천억 원 규모를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태환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CSO) 부사장과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신규 이사들은 이사회 선임 절차를 거쳐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로 취임한다. 박혜린 기자
22일 오전 10시1분 기준 코스닥시장에서 카카오게임즈 주식은 직전 거래일보다 13.62%(1200원) 상승한 1만1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카카오게임즈 주가가 22일 오전 장중 오르고 있다. <카카오게임즈>
주가는 이날 장이 열리자마자 29.96%(2640원) 올라 상한가로 직행했다. 그 뒤 초반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지만 강세를 지속하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앞서 19일 장 마감 뒤 공시를 통해 회사 최대주주가 일본 라인야후에서 출자한 특수목적법인 LAAA인베스트먼트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LAAA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가 보유한 카카오게임즈 지분 일부 인수와 제3자배정 유상증자 참여 등을 통해 지분 33.43%를 확보했다.
기존 최대주주였던 카카오 지분율은 37.93%에서 14.68%로 낮아졌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 등을 통해 자금 약 3천억 원 규모를 확보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김태환 라인게임즈 최고전략책임자(CSO) 부사장과 이시우 카카오게임즈 최고사업책임자(CBO)를 신규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신규 이사들은 이사회 선임 절차를 거쳐 카카오게임즈 공동대표로 취임한다. 박혜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