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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2021-10-01  1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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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인석은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다.

보험사업 실적 안정과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장성보험 강화와 디지털역량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1963년 음력 7월28일 충청남도 논산에서 태어났다.

강경상업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외환은행에서 대전지점장, 기업고객부장을 지냈다.

외환은행이 하나금융지주에 인수된 뒤 KEB하나은행에서 기업사업부장, 세종충북영업본부장, 기업사업본부장, 중앙영업2그룹장을 지냈다.

배려와 섬김의 서번트 리더십을 보여주며 직원들과 격의없이 소통한다.

경영활동의 공과
△하나생명 실적 역성장
하나생명은 2021년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 대비 감소하며 주요 계열사 중 유일하게 실적이 뒷걸음질했다.

하나생명은 2021년 상반기 순이익 209억 원을 내 2020년 상반기보다 10.3% 감소했다. 김인석 취임 첫해인 2020년 상반기에 순이익 237억 원을 내면서 전년 대비 85.1% 증가한 호실적을 거뒀는데 2년차에 실적 부진을 겪게 됐다.

2020년 상반기에는 유가증권 투자 등 배당금 수익이 크게 증가한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2021년 상반기에는 금리하락으로 이자수익이 감소해 순이익이 줄어들었다.

하나생명은 2021년 상반기 중에도 1분기와 2분기 실적이 크게 갈렸다. 1분기에는 순이익 179억 원을 냈지만 2분기에는 30억 원에 그쳤다. 1분기에 부동산펀드 등 대체투자 매각이익이 집중됐다.

본업인 보험업이 부진해 투자이익 등 변수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 나온다. 하나생명은 2021년 상반기 일반영업이익이 321억 원으로 2020년 상반기보다 32.6% 감소했다.
[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 하나생명 실적.

△하나생명 디지털역량 강화
김인석은 하나생명의 디지털역량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김인석은 사장 직속의 디지털혁신셀과 디지털사업팀 등 관련 조직을 운영하며 플랫폼 고도화, 디지털 전용상품 및 서비스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

2021년 들어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모바일 보험상품권 판매와 함께 보험상품권 사용을 쉽게 하기 위해 모바일앱 하나원큐라이프 개편을 진행 중이다. 하나원큐라이프를 고도화해 개인 맞춤형서비스와 구독형서비스도 제공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김인석은 취임 후 3개월 만인 2020년 6월 보험 가입절차가 쉽도록 모바일앱을 개편했다. 공인인증서 대신 간편 전자서명서비스를 도입하고 고지항목을 줄였다. 개인정보 자동완성기능을 추가하는 등 모바일 고객편의성을 높였다.

2020년 9월에는 손님의 데이터를 분석해 최적화된 개인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원큐라이프체크서비스도 선보였다. 건강검진 결과조회서비스, 통합연금 정보조회서비스, 보험계약 대출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그룹 관계사와 협업 역시 모바일채널을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다.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와 연계를 강화해 모바일 방카슈랑스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인석은 2020년 6월 필요한 보장만 선택해 직접 설계할 수 있는 암보험을 출시해 하나원큐앱을 통해 판매했다. 2020년 9월에는 핀크와 제휴해 보험 가입현황을 관리하고 보험상품을 추천해주는 보험진단서비스를 선보였다.

2020년 10월에는 인슈어테크기업 보맵과 함께 필요한 보장만 가입하는 데이터 기반 암보험상품을 출시하기도 했다. 이 밖에 인공지능(AI) 기반 계약 심사와 보험금 심사 등의 도입도 추진 중이다.

△하나생명 상품 포트폴리오 조정
김인석은 하나생명 실적에 부담으로 작용하는 저축성보험 대신 보장성보험과 변액보험을 확대하며 체질 개선을 시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상품들을 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모바일앱 개편 이후 선보인 본인설계(DIY) 상품 '(무)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이 대표적이다. 해당 상품은 고객이 원하는 특정암만 골라서 가입할 수 있는 모바일 방카슈랑스 최초 조립형 상품이다.

손안에 골라담는 암보험은 2020년 6월 출시돼 4개월 만에 1만건 넘게 판매되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에 2020년 10월에는 인슈어테크기업 보맵과 손잡고 '내가 만드는 DIY 암보험'도 내놨다.

2020년 9월에는 유병자나 고령자도 가입이 가능한 (무)Top3 초간편 암보험을 출시했다. 고지항목을 한 가지로 대폭 줄인 초간편가입형과 일반 계약심사를 통해 가입하는 일반가입형으로 구성해 소외고객도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같은 달에 ELS 투자기간에 따라 투자손실과 무관하게 일정 조건을 충족하면 납입보험료를 보증해 원금 손실의 위험을 줄인 (무)ELS의 정석 변액보험도 선보였다.

2021년 5월에는 사망보험금을 5억 원까지 보장하는 가족사랑정기보험을 출시했다. 종신보험 대신 필요한 기간만 보장하는 정기보험으로 사업비를 낮췄다.

△하나은행 부행장 거쳐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에 올라
김인석은 2020년 3월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별도의 취임식은 열리지 않았다. 김인석은 온라인으로 전달한 취임사에서 "보장성보험 강화를 통한 체질 개선과 디지털역량 강화를 지속하겠다"며 "그룹사 협업을 통한 시너지 확대와 시장의 수요에 맞는 특화상품 개발로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인석은 40년 가까이 은행에서 일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은 점을 높게 평가받아 최고경영자로 발탁됐다.

김인석은 외환은행 출신으로 하나은행에서 기업사업부장, 세종충북영업본부장, 기업사업본부장, 중앙영업2그룹장 부행장 등을 거쳤다.

하나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방카슈랑스 채널인 은행에서 보험을 접했으며 은행과 보험의 협업경험으로 보험업에 폭넓은 식견까지 갖췄다”며 “다양한 업무경험 및 노하우, 리더십 등을 높이 평가하고 앞으로 하나생명의 지속성장을 이끌 적임자로 판단했다”고 말했다.

비전과 과제
[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2020년 3월19일 온라인 영상으로 취임사를 발표하고 있다. <하나생명>

김인석은 하나생명의 실적 안정화를 이루고 하나금융그룹의 보험사업을 본궤도에 올려놓아야 한다.

하나금융그룹은 비은행부문 강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성과를 올리고 있으나 보험사업은 추가 인수합병(M&A)을 고려할 정도로 성과가 상대적으로 미진한 편이다.

하나생명은 투자이익에 따라 실적이 크게 좌우될 정도로 본업인 보험사업에서 안정적 이익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저축성보험 위주 상품 구성과 낮은 수익성 등이 원인으로 꼽힌다.

김인석은 취임 이후 보장성보험 확대와 디지털역량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맞춤형 암보험, 보험료를 낮춘 정기보험 등 보장성보험 신상품 판매를 통해 체질개선을 이룬다는 계획을 세웠다.

디지털역량을 높여 비대면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도 중요한 과제다. 김인석은 하나생명 모바일서비스를 개편하고 모바일 전용 암보험과 사망보험을 출시했다.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된 모바일 보험상품권사업도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2021년 3월 하나카드 모바일앱에서 먼저 보험상품권을 선보였고 오픈마켓으로 판매 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카카오커머스 등에서 비슷하게 모바일 보험상품권을 판매하고 있어 향후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김인석은 관계사와 시너지를 내기 위한 노력도 기울이고 있다. 하나은행 모바일앱 하나원큐와 연계를 높이고 핀크와 보험진단 서비스를 내놓기도 했다. 보맵, 지앤넷 등 외부 인슈어테크기업과도 손잡았다.

2023년 도입되는 새 회계제도(IFRS17)을 대비해 재무구조도 개선해야 한다. 새 회계제도에서 저축성보험은 부채로 인식돼 보장성보험 위주 체질 개선이 더욱 절실하다.

IFRS17 도입 전단계로 시행된 보험부채적정성평가(LAT)에서 하나생명은 업계 최하위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험부채적성정평가는 보험사 책임준비금을 평가해 부족한 만큼 자본을 쌓도록 하는 제도다.

하나생명은 책임준비금 대비 잉여금 비율이 2020년 기준 4.2%로 보험업계 평균(17.41%)에 크게 못 미친다.

평가/사건사고
◆ 평가
[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이 2021년 4월20일 서울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열린 '하나생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특별전'에 기증품 1천여 점과 함께 기부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하나생명>

김인석은 외환은행과 하나은행에서 40년 가까이 기업영업 등에서 경험을 쌓은 영업 전문가다.

방카슈랑스 특화 보험사인 하나생명에서 하나은행과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를 받는 이유다.

배려와 섬김의 ‘서번트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서번트 리더십은 인간 존중을 바탕으로 섬기고 봉사하는 자세로 직원들을 지지함으로써 잠재력을 이끌어 내는 리더십을 말한다.

직원들을 격의없이 대하고 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으로 전해진다.

직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동기 부여를 이끌어내고 아이디어도 얻고 있다.

김인석은 직원들에게 동료로 기억되기보다 인간 ‘김인석’으로 기억되길 원한다는 말을 자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인석함영주 하나금융지주 부회장과 공통분모가 꽤 있다.

함 부회장은 하나은행에서 충남북지역본부장, 대전영업본부장을 거쳤는데 김인석도 세종충북영업본부장, 대전세종영업본부장을 지냈다. 

함 부회장도 서번트 리더십을 강조한 바 있다.

취미는 주말에 텃밭을 가꾸는 것이다.

◆ 사건사고

△금융감독원 경영유의조치
하나생명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경영유의조치를 받았다.

금융감독원은 2021년 9월14일 하나생명에 경영유의사항 1건, 개선사항 3건을 통보했다. 같은 해 5월 진행한 부문검사 결과 나온 후속조치이다.

금융감독원은 경영유의사항으로 하나생명이 대체투자와 관련해 부동산 등에 쏠림이 나타나고 있다며 상품유형별·사업방식별 한도 설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코로나19 확산 등에 따른 대규모 손실에 대비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를 강화할 필요가 있고 투자위원회의 투자심사가 형식적으로 그치지 않도록 구체적 심사기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개선사항으로는 자산운용 관련 조직의 독립성과 상호견제 기능을 높이고 대체투자자산의 건전선 분류기준을 개선해야 한다고 봤다. 자산운용부서의 성과평가지표에서 그룹사 관련 지표는 불합리한 영향을 미칠 우려가 있어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통보했다.

△연금저축 수익률 가장 낮은 수준 보여
하나생명의 연금저축 상품 수익률은 업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파악된다.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하나생명 연금저축 수익률은 0.09%로 18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낮다. 연금저축 수익률이 1%에 미치지 못한 곳은 교보라이프플래닛(0.50%)와 하나생명뿐이다.

금융소비자연맹이 2020년 5월 생명보험사 18곳이 공시한 연금저축 상품의 수익률·수수료율을 조사한 결과 최근 10년을 기준으로도 하나생명의 수익률이 가장 낮았다.

하나생명 연금저축 상품의 연평균 수익률은 –0.74%를 보였다. 하나생명의 수수료율은 연평균 6.98%로 나타났다. 생명보험사 18곳의 연평균 수익률은 1.18%로 집계됐다.

하나생명은 2019년 국정감사를 앞두고 제윤경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집계한 자료에서 2013년부터 2018년까지 연금상품 수익률이 가장 저조한 보험사로 꼽히기도 했다.

하나생명의 ‘하나e연금저축보험’ 상품은 평균 연수익률이 –43.5%로 20곳 생명보험회사 가운데 가장 낮은 수익률을 냈다. 이 기간 전체 보험사가 판매한 연금보험·연금저축 관련 상품 1028개 중 57%인 594개의 상품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냈다.

하나생명 관계자는 연금저축 수익률이 낮은 것을 놓고 “과거 연평균 수익률 산출기준을 따르면 판매기간이 짧은 일부 상품은 수익률이 왜곡되는 현상이 발생했는데 2019년 4분기 이후 연평균 수익률 산출기준 및 공시대상 상품기준이 변경돼 판매기간 1년 미만 상품은 제외되고 실제 적립금 및 납입보험료 등이 적용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해당 연금저축상품도 판매한 기간이 짧아 초기 수수료 반영 등으로 수익률이 낮게 보일 수는 있지만 현재 공시이율이 높고 연금저축 중도인출 기능도 담아 상품판매도 증가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수익률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경력/학력/가족
◆ 경력
[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KEB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 전무(오른쪽)와 노광섭 서울특별시농수산식품공사 친환경유통센터장이 2018년 4월27일 서울친환경유통센터에서 서울시 학교급식 정산 자동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KEB하나은행 >

1982년 2월 외환은행에 입사했다. 

2009년 8월 외환은행 대전지점 지점장을 맡았다.

2010년 7월 외환은행 논현남지점 지점장으로 일했다.

2014년 1월 외환은행 기업고객부 부장에 올랐다.

2015년 9월 KEB하나은행 기업사업부 부장으로 일했다.

2016년 1월 KEB하나은행 세종충북영업본부 본부장에 올랐다.

2017년 1월 KEB하나은행 대전세종영업본부장으로 근무했다.

2018년 1월 KEB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 전무로 승진했다.

2019년 1월 KEB하나은행 중앙영업2그룹장 부행장에 올랐다.

2020년 3월부터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으로 일하고 있다.

◆ 학력

강경상업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0년 2월 단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 가족관계

부인과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 상훈

◆ 기타

육군 병장으로 만기 제대했다.

어록
[Who Is ?] 김인석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

김인석 KEB하나은행 세종충북영업본부장(가운데)과 공성구 신용회복위원회 청주지부장(맨 왼쪽), 유석희 주택금융공사서남권본부장이 2016년 3월23일 '신용회복지원자의 주택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주택금융공사>

"오래 유지할수록 쌓이는 보너스 적립액과 고액 보험료 납입 때 추가 적립이나 할인혜택, 탄력적 중도 인출기능 등으로 개인연금을 오랫동안 유지하면 노후자금의 제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고안한 상품이다. 연금 수령 때에도 다양한 옵션을 활용해 개인의 상황에 따라 나만의 맞춤 연금설계가 가능하다." (2021/06/07, 연금상품을 오래 유지할수록 보너스를 추가적립하는 상품을 출시하며)

"매년 봄마다 이웃과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의미있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사람과 환경이 공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 (2021/04/20, 아름다운가게와 하나생명 기부물품 특별전을 진행하며)

"고령층 고객에게 꼭 필요한 간병서비스 등 생활서비스를 적극적으로 개발하겠다. 보험상품과 연계해 고령화시대에 고객에게 더 큰 만족을 줄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 (2020/12/24, 유니메오와 간병서비스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맺으며)

"고객들이 보험진단서비스를 활용해 현명한 금융소비를 할 수 있길 기대한다. 앞으로도 핀테크 기업들과 적극적으로 제휴를 맺고 하나금융그룹의 관계사들과 협업을 늘려 고객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겠다." (2020/09/08, 핀크앱에 보험진단서비스를 탑재하며)

“임직원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나누는 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기쁘다. 보험 본래의 취지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 (2020/06/24, 아름다운가게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객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모바일서비스를 개편했다.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 혁신을 거듭해 언택트(비대면) 보험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다.” (2020/06/08, 하나생명 모바일 서비스를 개편하며)

“보장성보험 강화를 통한 체질개선과 디지털역량 강화를 지속하겠다. 그룹사와 협업을 통한 시너지 확대와 시장의 니즈에 맞는 특화 상품 개발로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 성공적 방카슈랑스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도 구축하겠다.” (2020/03/19, 하나생명 대표이사 사장에 오르며)

"소상공인 고객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관한 오랜 고민과 연구가 이번 업무협약으로 이어졌다.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금융지원으로 행복한 금융, 포용적 금융의 책임을 꾸준히 이행하겠다." (2019/04/19, KEB하나은행 중앙영업 2그룹 부행장 시절 대한상의과 소상공인 물품 구매자금 지원과 맞춤형 금융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는 자리에서)

“소규모 급식 협력업체들의 자금 운영 방식 개선은 물론 보다 안전한 식자재 조달까지 도모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구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특히 소기업과 영세상인을 위한 지원 방안을 꾸준히 찾겠다.” (2018/04/27, KEB하나은행 기업사업본부장 시절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와 학교 급식업무 정산 자동화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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