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주식을 사도 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식품과 바이오부문의 호조에 힘입어 올해 영업이익이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0일 CJ제일제당 투자의견을 ‘매수(BUY)’, 목표주가를 41만 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9일 CJ제일제당 주가는 33만5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박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앞으로 미국의 냉동식품회사인 쉬완스 컴퍼니(SCHWAN’S COMPANY)를 인수할 것”이라며 “이에 힘입어 가공식품의 영업이익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식품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7.9%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올해 바이오부문에서 셀렉타 생산설비의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며 “스페셜티 아미노산을 다각화해 아미노산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라고 바라봤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7.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7조3566억 원, 영업이익 799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2.9% 늘어나는 것이다.
물류부문(CJ대한통운)을 제외하면 매출 9조8724억 원, 영업이익 5933억 원을 거두는 셈인데 지난해보다 매출은 0.1% 줄지만 영업이익은 6.7% 증가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0일 CJ제일제당 투자의견을 ‘매수(BUY)’, 목표주가를 41만 원으로 각각 유지했다.
▲ 신현재 CJ제일제당 대표.
9일 CJ제일제당 주가는 33만5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박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앞으로 미국의 냉동식품회사인 쉬완스 컴퍼니(SCHWAN’S COMPANY)를 인수할 것”이라며 “이에 힘입어 가공식품의 영업이익 비중이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식품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7.9%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박 연구원은 “CJ제일제당은 올해 바이오부문에서 셀렉타 생산설비의 가동률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며 “스페셜티 아미노산을 다각화해 아미노산 판매 비중이 지속적으로 커질 것”이라고 바라봤다.
CJ제일제당은 올해 바이오부문 영업이익이 지난해보다 7.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연결기준으로 매출 17조3566억 원, 영업이익 7994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2.9% 늘어나는 것이다.
물류부문(CJ대한통운)을 제외하면 매출 9조8724억 원, 영업이익 5933억 원을 거두는 셈인데 지난해보다 매출은 0.1% 줄지만 영업이익은 6.7% 증가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박경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