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가상자산거래소 서비스 ‘코빗(Korbit)’을 운영하는 디지털엑스주식회사가 플랫폼 새 단장에 나선다.
디지털엑스주식회사는 코빗 서비스명을 ‘디지털엑스(Digital X)’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서비스 전반을 새롭게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이용자들은 앱 업데이트를 실시하면 보유자산과 거래 내역, 입출금 및 거래 이용 방법 변동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미래에셋그룹과 코빗의 브랜드 통합이 완료된다.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2026년 7월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한 뒤 8월 코빗의 법인명을 디지털엑스주식회사로 바꿨다. 당시 가상자산거래소 서비스 이름은 ‘코빗’으로 유지했다.
오세진 디지털엑스주식회사 대표는 “이번 개편은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대한민국 최초 거래소로 지켜온 ‘고객 자산 보호’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실질적 가치를 드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디지털엑스주식회사는 코빗 서비스명을 ‘디지털엑스(Digital X)’로 변경하고 공식 도메인, 앱 아이콘, 브랜드 아이덴티티(BI) 등 서비스 전반을 새롭게 개편한다고 16일 밝혔다.
▲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이 서비스명을 '디지털엑스'로 변경하고 플랫폼을 새 단장 한다. <디지털엑스주식회사>
기존 이용자들은 앱 업데이트를 실시하면 보유자산과 거래 내역, 입출금 및 거래 이용 방법 변동 없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개편으로 미래에셋그룹과 코빗의 브랜드 통합이 완료된다.
미래에셋그룹은 미래에셋컨설팅을 통해 2026년 7월 가상자산거래소 코빗을 인수한 뒤 8월 코빗의 법인명을 디지털엑스주식회사로 바꿨다. 당시 가상자산거래소 서비스 이름은 ‘코빗’으로 유지했다.
오세진 디지털엑스주식회사 대표는 “이번 개편은 미래에셋그룹과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라며 “대한민국 최초 거래소로 지켜온 ‘고객 자산 보호’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이용자에게 실질적 가치를 드릴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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