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풀무원 창립자 남승우 풀무원재단 이사장이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풀무원 주식 10만 주를 기부했다.

풀무원은 남승우 이사장이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에 풀무원 주식 10만 주를 증여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풀무원 창립자 남승우, 서울대학교에 풀무원 주식 10만 주 기부

▲ 풀무원 창립자 남승우 풀무원재단 이사장(사진)이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풀무원 주식 10만 주를 기부했다. <풀무원>


11일 종가 기준으로 9억3600만 원어치이다.

남 이사장은 오랜 기간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주식을 기부해왔다. 가장 최근 기부는 5월29일로 서울대학교에 풀무원 주식 20만 주를 증여했다.

풀무원 관계자는 "사회공헌 일환으로 모교인 서울대학교에 주식을 기부한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