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그랜드코리아레저(GKL)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30% 가량 늘었다.
GKL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205억 원, 영업이익 208억 원, 순이익 18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9.3%, 영업이익은 30.5%, 순이익은 6.2% 각각 증가했다.
GKL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0.64%, 배당금 총액은 37억1134만 원 규모다. 배당기준일은 올해 8월27일로 결정됐다.
GKL은 9월10일 중간배당금을 지급한다.
GKL은 실적 공시 자료에서 “2025년 2분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됐다”며 “일부 내용은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GKL은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205억 원, 영업이익 208억 원, 순이익 18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1일 공시했다.
▲ GKL이 2026년 2분기 연결기준 매출 1205억 원, 영업이익 208억 원, 순이익 180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19.3%, 영업이익은 30.5%, 순이익은 6.2% 각각 증가했다.
GKL은 이날 이사회를 열고 중간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60원을 현금배당하기로 결의했다고 밝혔다.
시가배당율은 0.64%, 배당금 총액은 37억1134만 원 규모다. 배당기준일은 올해 8월27일로 결정됐다.
GKL은 9월10일 중간배당금을 지급한다.
GKL은 실적 공시 자료에서 “2025년 2분기 실적은 외부감사인의 회계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작성됐다”며 “일부 내용은 회계감사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