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왼쪽 네 번째)과 임직원들이 5일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에서 열린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 LS일렉트릭 >
이날 출하식을 찾은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은 임직원들에게 “무결점 품질 기반의 완벽한 제품 생산을 통해 직류(DC) 시대의 주도권을 확보하고 글로벌 ESS 시장을 선도해 나가자”고 말했다.
초도 출하된 G2는 LS일렉트릭의 PCS 설계 기술을 활용해 운영 효율성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수냉식 냉각 기술을 적용해 기존 공랭식 대비 발열 제어 성능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제품 설치 면적을 줄였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