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SKC는 18일 입장문을 통해 앱솔릭스 2공장 증설 계획 무산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일부 매체는 앱솔릭스가 재무부담 심화로 미국 조지아주에 짓기로 한 2공장 증설 계획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SKC 측은 “앱솔릭스 2공장 증설은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고 있다”며 “이를 백지화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거나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2공장 증설 시기, 투자 규모 등은 상용화 진행 상황과 고객 수요, 시장 환경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앱솔릭스는 세계 최초 유리기판 상용화를 앞두고 상용화 준비 및 글로벌 고객사 대상 신뢰성 검증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재원 기자
이날 오전 일부 매체는 앱솔릭스가 재무부담 심화로 미국 조지아주에 짓기로 한 2공장 증설 계획을 철회했다고 보도했다.
▲ SKC가 지난해 3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정보통신 박람회 'MWC 2025'에서 선보인 반도체 유리기판 모습. < SKC >
SKC 측은 “앱솔릭스 2공장 증설은 중장기 성장 전략과 사업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검토하고 있다”며 “이를 백지화하는 방향으로 결정하거나 검토한 바 없다”고 말했다.
이어 “2공장 증설 시기, 투자 규모 등은 상용화 진행 상황과 고객 수요, 시장 환경 등을 고려해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앱솔릭스는 세계 최초 유리기판 상용화를 앞두고 상용화 준비 및 글로벌 고객사 대상 신뢰성 검증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최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