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송종민 대한전선 대표이사 부회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얀 피터 데 눌 얀데눌 최고경영자(CEO) 등이 현지시각 10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진행된 초고압 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식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얀데눌과 보스칼리스는 해상풍력, 해양 인프라 및 해저케이블 설치 분야 기업이다.
대한전선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고압 직류송전 해저케이블과 관련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에너지 전환 시장에서 이들과 공동 사업 기회를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전선은 충남 당진에 640kV급 초고압 직류송전 케이블 생산이 가능한 해저케이블 2공장을 건설 중이다. 신재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