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가격이 9540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 축적을 주요 경영전략으로 삼고 있는 미국 기업 스트래티지가 멈췄던 비트코인 매수를 재개할 가능성이 나온다.
8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3.07% 오른 954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6.45% 높은 254만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4.99% 오른 1745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5.66% 상승한 9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4.03%) 에이다(4.60%) 트론(0.20%)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79%) 유에스디코인(-0.59%) 유에스디에스(-0.59%)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추가 매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세일러 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보유량 추이와 함께 “‘점’을 추가하기 좋은 시기”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지금까지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매수 소식을 전하기 전 비트코인 보유량 차트를 올려 왔다. ‘주황색 점’은 비트코인 보유량 차트에서 비트코인 매수 규모를 나타낸다.
시장은 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을 약 4년 만에 처음 매각한 뒤 나온 첫 매수 가능성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1일(현지시각)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스트래티지는 지금까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축적한다는 전략을 고수해 왔다. 이에 매도 소식이 전해진 뒤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김지영 기자
비트코인 축적을 주요 경영전략으로 삼고 있는 미국 기업 스트래티지가 멈췄던 비트코인 매수를 재개할 가능성이 나온다.
▲ 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 축적 전략을 재개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사진은 가상화폐 그래픽 이미지.
8일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에서 오전 8시41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1BTC(비트코인 단위)당 3.07% 오른 954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비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은 대부분 오르고 있다.
이더리움은 1ETH(이더리움 단위)당 6.45% 높은 254만 원, 엑스알피(리플)는 1XRP(엑스알피 단위)당 4.99% 오른 1745원, 솔라나는 1SOL(솔라나 단위)당 5.66% 상승한 9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도지코인(4.03%) 에이다(4.60%) 트론(0.20%)도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79%) 유에스디코인(-0.59%) 유에스디에스(-0.59%)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7일(현지시각) 비트코인 추가 매수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보도했다.
세일러 회장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보유량 추이와 함께 “‘점’을 추가하기 좋은 시기”라는 내용이 담긴 게시물을 올렸다.
지금까지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 매수 소식을 전하기 전 비트코인 보유량 차트를 올려 왔다. ‘주황색 점’은 비트코인 보유량 차트에서 비트코인 매수 규모를 나타낸다.
시장은 스트래티지가 최근 비트코인을 약 4년 만에 처음 매각한 뒤 나온 첫 매수 가능성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1일(현지시각) 비트코인 32개를 매도했다고 공시했다.
스트래티지는 지금까지 비트코인을 팔지 않고 축적한다는 전략을 고수해 왔다. 이에 매도 소식이 전해진 뒤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비트코인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김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