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외국인투자자가 1월 국내 증권을 순매도했다. 채권은 순투자 기조를 유지했다.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26년 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1월 외국인은 상장주식 98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세부적으로 보면 코스피 시장에서 3610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코스닥 시장에서는 4590억 원을 순매도했다.
1월 말 기준 외국인투자자는 국내 상장주식 1701조4천억 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의 32.0% 비중이다.
외국인의 주식 국내 주식 투자 흐름은 2025년 11월 순매도 뒤 12월 순투자로 나타났다. 한 달 만인 2026년 1월 다시 순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1월 상장채권 3조5570억 원을 순투자했다. 7조1천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3조5천억 원을 만기상환했다.
채권시장에서는 3개월 연속 순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2025년 12월(7조8870억 원)과 비교하면 순투자 규모는 줄었다.
1월 말 기준 외국인은 상장채권 330조5천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 잔액의 11.9% 비중이다. 조혜경 기자
금융감독원이 13일 발표한 ‘2026년 1월 외국인 증권투자 동향’에 따르면 1월 외국인은 상장주식 980억 원어치를 순매도했다.
▲ 외국인투자자들이 1월 국내 주식 980억 원을 순매도했다. <연합뉴스>
세부적으로 보면 코스피 시장에서 3610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코스닥 시장에서는 4590억 원을 순매도했다.
1월 말 기준 외국인투자자는 국내 상장주식 1701조4천억 원어치를 보유한 것으로 집계됐다. 시가총액의 32.0% 비중이다.
외국인의 주식 국내 주식 투자 흐름은 2025년 11월 순매도 뒤 12월 순투자로 나타났다. 한 달 만인 2026년 1월 다시 순매도로 돌아섰다.
외국인은 1월 상장채권 3조5570억 원을 순투자했다. 7조1천억 원을 순매수했으나 3조5천억 원을 만기상환했다.
채권시장에서는 3개월 연속 순투자가 이어지고 있다. 다만 2025년 12월(7조8870억 원)과 비교하면 순투자 규모는 줄었다.
1월 말 기준 외국인은 상장채권 330조5천억 원을 보유하고 있다. 상장 잔액의 11.9% 비중이다. 조혜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