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이 지난해 매출 2589억 원, 영업이익 110억 원, 순이익 468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2016년보다 매출은 9.0% 늘었고 영업이익은 2.3% 줄었으며 순이익은 78.2% 증가했다.
▲ 윤도준 동화약품 회장.
우성사료는 2017년 연결기준 매출 2755억 원, 영업손실 19억 원, 순이익 13억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전년과 비교해 매출은 0.1% 줄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에서 적자로 돌아섰으며 순이익은 59.1% 늘었다.
정다운은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 806억 원, 영업이익 106억 원, 순이익 91억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6년보다 매출은 39.4% 늘었고 영업이익은 226.6% 급증했으며 순이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비즈니스포스트 이대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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