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애슬레저 브랜드 젝시믹스가 대만에서 현지 걸그룹과 소비자 참여형 행사를 열었다.
젝시믹스는 12일 대만 소고백화점 신주점에서 현지 걸그룹 '윙키(W!nky)' 멤버들과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윙키는 대만 오디션 프로그램 '우주치어리더'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이다. 멤버 코코와 위러우, 리디아가 참석해 일일 점장을 맡았다.
코코는 데뷔 이전 대만에 위치한 젝시믹스 매장 '브리즈 난산점'에서 근무하기도 한 멤버다.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윙키 멤버들이 젝시믹스의 대표 제품군인 '블랙라벨'과 'RX' 제품을 소개하고 방문객과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회사에 따르면 행사에는 2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젝시믹스는 중화권에서 팝업스토어와 현지 아티스트 협업 등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마케팅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중국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동교기억'에서 11월4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대만은 판매 기반과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주요 해외시장"이라며 "팝업스토어와 현지 아티스트 협업 등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젝시믹스는 12일 대만 소고백화점 신주점에서 현지 걸그룹 '윙키(W!nky)' 멤버들과 팝업스토어 행사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 12일 대만 소고백화점 신주점에서 방문객들이 젝시믹스의 팝업스토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젝시믹스>
윙키는 대만 오디션 프로그램 '우주치어리더'를 통해 결성된 걸그룹이다. 멤버 코코와 위러우, 리디아가 참석해 일일 점장을 맡았다.
코코는 데뷔 이전 대만에 위치한 젝시믹스 매장 '브리즈 난산점'에서 근무하기도 한 멤버다.
행사는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윙키 멤버들이 젝시믹스의 대표 제품군인 '블랙라벨'과 'RX' 제품을 소개하고 방문객과 대화를 나누는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회사에 따르면 행사에는 200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전해진다.
젝시믹스는 중화권에서 팝업스토어와 현지 아티스트 협업 등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한 마케팅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중국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동교기억'에서 11월4일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젝시믹스 관계자는 "대만은 판매 기반과 브랜드 인지도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는 주요 해외시장"이라며 "팝업스토어와 현지 아티스트 협업 등 소비자가 직접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조수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