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웨이비스 주가가 장중 크게 오르고 있다.
15일 오전 9시4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웨이비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7천 원보다 13.14%(920원) 오른 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웨이비스가 무선주파수(RF) 질화갈륨(GaN) 칩 국산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무선주파수 질화갈륨 칩은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체계(L-SAM) 다기능레이더(MFR)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이다.
웨이비스는 15일 L-SAM 다기능레이더 송신부의 고출력증폭보드에 적용되는 S대역 고출력 RF GaN 고전자이동도트랜지스터(HEMT) 칩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웨이비스는 7월23일 ‘일반부품 국산화 개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8월21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관계자들과 착수 회의를 열고 개발 범위와 단계별 시험·검증 계획을 구체화했다. 김현수 기자
15일 오전 9시43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웨이비스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7천 원보다 13.14%(920원) 오른 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 웨이비스 주가가 장중 10% 이상 오르고 있다. <웨이비스>
웨이비스가 무선주파수(RF) 질화갈륨(GaN) 칩 국산화를 위한 기술 개발에 나선다는 소식에 투자심리가 자극된 것으로 보인다.
무선주파수 질화갈륨 칩은 장거리 지대공유도무기체계(L-SAM) 다기능레이더(MFR)에 적용되는 핵심 부품이다.
웨이비스는 15일 L-SAM 다기능레이더 송신부의 고출력증폭보드에 적용되는 S대역 고출력 RF GaN 고전자이동도트랜지스터(HEMT) 칩을 개발한다고 밝혔다.
웨이비스는 7월23일 ‘일반부품 국산화 개발 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8월21일 국방기술진흥연구소 관계자들과 착수 회의를 열고 개발 범위와 단계별 시험·검증 계획을 구체화했다. 김현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