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이마트가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의 푸드코트 ‘T카페’를 일반 이마트 점포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6일 경기 부천시에 있는 중동점에 T카페를 열고 피자·쌀국수·샌드위치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T카페에서는 지름 45cm 크기의 대형 피자와 ‘닭반마리 쌀국수’ 등 인기 메뉴를 판매한다. 치폴레 샌드위치와 새우강정, 닭강정 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마트는 T카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강화해 왔다.
2024년에는 모든 점포에 모바일 주문 시스템 ‘T카페 오더’를 도입했다.
T카페 오더는 점포에 비치된 QR코드를 촬영한 뒤 전화번호 인증을 거쳐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방식이다. 카카오톡으로 주문번호를 받은 뒤 전광판에 번호가 표시되면 음식을 수령할 수 있다.
기존에는 대면 계산대와 키오스크를 통해서만 주문할 수 있어 대기줄이 발생했지만 모바일 주문 도입으로 혼잡 시간대의 주문 편의가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형순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사업부장은 "'T-카페'는 가성비와 차별화된 메뉴를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트레이더스만의 식음료(F&B)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
이마트는 6일 경기 부천시에 있는 중동점에 T카페를 열고 피자·쌀국수·샌드위치 등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 경기 부천시에 있는 이마트 중동점에 'T카페'가 도입된다. 사진은 인천 남동구에 있는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구월점 외관. <이마트>
T카페에서는 지름 45cm 크기의 대형 피자와 ‘닭반마리 쌀국수’ 등 인기 메뉴를 판매한다. 치폴레 샌드위치와 새우강정, 닭강정 등도 함께 선보인다.
이마트는 T카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서비스도 강화해 왔다.
2024년에는 모든 점포에 모바일 주문 시스템 ‘T카페 오더’를 도입했다.
T카페 오더는 점포에 비치된 QR코드를 촬영한 뒤 전화번호 인증을 거쳐 메뉴를 주문하고 결제하는 방식이다. 카카오톡으로 주문번호를 받은 뒤 전광판에 번호가 표시되면 음식을 수령할 수 있다.
기존에는 대면 계산대와 키오스크를 통해서만 주문할 수 있어 대기줄이 발생했지만 모바일 주문 도입으로 혼잡 시간대의 주문 편의가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형순 트레이더스홀세일클럽 사업부장은 "'T-카페'는 가성비와 차별화된 메뉴를 바탕으로 꾸준히 사랑받아 온 트레이더스만의 식음료(F&B)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더욱 큰 만족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예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