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단지에 사계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한화 건설부문은 신개념 놀이공간인 ‘넥스트플로우(Next Flow)’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넥스트플로우는 어린 자녀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야외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다. 모두 4개 테마로 구성되며 단지 규모와 공간 특성에 따라 여러 테마를 조합하거나 개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넥스트플로우에는 물놀이와 휴식, 놀이 기능이 포함된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넥스트플로우의 대표 시설은 브릿지를 결합한 물놀이터로, 브릿지를 활용해 공간을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의 연계성을 높였다.
대형 브릿지 구조와 별도의 차양시설은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여름철에도 자녀들이 놀이 시설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은 “넥스트플로우는 자녀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화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
한화 건설부문은 신개념 놀이공간인 ‘넥스트플로우(Next Flow)’를 개발했다고 5일 밝혔다.
▲ 한화 건설부문이 한화포레나 단지에 사계절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야외 놀이공간을 조성한다. 사진은 한화 건설부문이 개발한 ‘넥스트플로우(Next Flow)’의 그래픽 사진. <한화 건설부문>
넥스트플로우는 어린 자녀들이 날씨와 계절에 구애받지 않고 야외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공간이다. 모두 4개 테마로 구성되며 단지 규모와 공간 특성에 따라 여러 테마를 조합하거나 개별적으로 적용할 수 있다.
넥스트플로우에는 물놀이와 휴식, 놀이 기능이 포함된다.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넥스트플로우의 대표 시설은 브릿지를 결합한 물놀이터로, 브릿지를 활용해 공간을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놀이시설과 휴식공간의 연계성을 높였다.
대형 브릿지 구조와 별도의 차양시설은 직사광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여름철에도 자녀들이 놀이 시설을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김민석 한화 건설부문 건축사업본부장은 “넥스트플로우는 자녀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고민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한화포레나만의 차별화된 조경 디자인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조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