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하이트진로가 공장에서 갓 생산한 생맥주를 지역축제에서 처음 선보인다.
하이트진로는 8월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강원 홍천군에서 열리는 '2026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갓생산 테라 생맥주는 강원 홍천군에 위치한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과 함께 직송한 생맥주다.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트로트 가수 지원이씨를 비롯해 가수 임창정씨, 가수 효린씨 등이 참가해 축제를 빛낸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며 "이외에도 준비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
하이트진로는 8월5일부터 9일까지 5일 동안 강원 홍천군에서 열리는 '2026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
▲ 하이트진로가 8월5~9일 강원 홍천군에서 열리는 '2026 홍천강 별빛음악 맥주축제'에 후원사로 참여해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하이트진로>
이번 축제에서는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갓생산 테라 생맥주는 강원 홍천군에 위치한 하이트진로 강원공장에서 생산과 함께 직송한 생맥주다.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별빛음악 맥주축제는 올해로 10회째를 맞는다. 트로트 가수 지원이씨를 비롯해 가수 임창정씨, 가수 효린씨 등이 참가해 축제를 빛낸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올해 행사는 갓생산 테라 생맥주를 처음 선보인다는 점에서 매우 특별하다"며 "이외에도 준비된 제품 라인업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전주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