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0시4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만400원보다 0.99%(500원) 오른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이날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래에셋증권이 12일(현지시각)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이 주가 하락 원인으로 해석된다.
이 시각 미래에셋증권뿐 아니라 미래에셋증권2우B(15.79%)와 미래에셋증권우(13.70%) 주가도 오르고 있다.
미래에셋의 자사주 취득 소식에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3천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보통주 2천억 원과 기타주식 1천억 원이다. 기타주식은 우선주인 미래에셋증권우 100억 원과 미래에셋증권2우B 900억 원이다.
취득 기간은 6월18일부터 9월17일까지로 장내에서 매수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추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재용 기자
18일 오전 10시48분 기준 코스피 시장에서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 정규거래 종가 5만400원보다 0.99%(500원) 오른 5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 18일 오전 장중 미래에셋증권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주식은 전날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했으나, 이날 상승세로 돌아섰다.
미래에셋증권이 12일(현지시각) 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과정에서 공모주를 배정받지 못하며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이 주가 하락 원인으로 해석된다.
이 시각 미래에셋증권뿐 아니라 미래에셋증권2우B(15.79%)와 미래에셋증권우(13.70%) 주가도 오르고 있다.
미래에셋의 자사주 취득 소식에 투자심리가 살아난 것으로 풀이된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미래에셋증권은 전날 이사회를 열고 3천억 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취득 예정 금액은 보통주 2천억 원과 기타주식 1천억 원이다. 기타주식은 우선주인 미래에셋증권우 100억 원과 미래에셋증권2우B 900억 원이다.
취득 기간은 6월18일부터 9월17일까지로 장내에서 매수한다.
미래에셋증권은 추후 이사회 결의를 거쳐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한다는 계획을 세웠다. 박재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