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포스트] 현대백화점이 해외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가구 행사를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점에서 세계 각 나라의 유명 가구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글로벌 퍼니처 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과 미국, 영국, 덴마크,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 등 7개 나라의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19곳이 참여해 쇼파와 의자, 책상 등을 선보인다.
대표적 브랜드는 미국의 오피스 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뽀로', 영국을 대표하는 조명 브랜드 '톰 딕슨' 등이 있다.
고객들은 2층부터 7층까지 층별로 마련된 브랜드 쇼룸에서 다양한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가구 브랜드 단일 매장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최대 18%를 H포인트로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200만·300만·500만·1천만·1500만·2천만 원 이상 구매시 각각 36만·54만·90만·180만·270만·360만 H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카드로 결제하면 에누리 최대 5%를 받을 수 있는 구매 혜택도 있다.
브랜드별로도 사은 혜택을 마련했다.
예컨대 덴마크 모듈 가구 몬타나는 500만 원 이상 구매시 어레인지 트레이를, 800만 원 이상 구매시 팬톤 와이어를 증정한다.
뽀로는 1천만 원 이상 구매시 30만 원 상당의 패브릭쿠션을, 2천만 원 이상 구매시 50만 원 상당의 사이드테이블을 준다. 남희헌 기자
현대백화점은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점에서 세계 각 나라의 유명 가구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글로벌 퍼니처 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 현대백화점이 21일까지 서울 강남구 무역센터점에서 세계 각 나라의 유명 가구 브랜드 상품을 소개하는 '글로벌 퍼니처 페어'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은 글로벌 퍼니처 페어 행사장 전경. <현대백화점>
한국과 미국, 영국, 덴마크, 이탈리아, 스위스, 핀란드 등 7개 나라의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19곳이 참여해 쇼파와 의자, 책상 등을 선보인다.
대표적 브랜드는 미국의 오피스 가구 브랜드 '스틸케이스', 이탈리아 프리미엄 가구 브랜드 '뽀로', 영국을 대표하는 조명 브랜드 '톰 딕슨' 등이 있다.
고객들은 2층부터 7층까지 층별로 마련된 브랜드 쇼룸에서 다양한 상품을 직접 체험하고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현대백화점그룹 통합 멤버십인 H포인트 적립 혜택도 마련했다. 행사 기간 매주 금, 토, 일요일에 가구 브랜드 단일 매장에서 200만 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구매 금액대별 최대 18%를 H포인트로 지급한다.
구체적으로 200만·300만·500만·1천만·1500만·2천만 원 이상 구매시 각각 36만·54만·90만·180만·270만·360만 H포인트를 적립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카드로 결제하면 에누리 최대 5%를 받을 수 있는 구매 혜택도 있다.
브랜드별로도 사은 혜택을 마련했다.
예컨대 덴마크 모듈 가구 몬타나는 500만 원 이상 구매시 어레인지 트레이를, 800만 원 이상 구매시 팬톤 와이어를 증정한다.
뽀로는 1천만 원 이상 구매시 30만 원 상당의 패브릭쿠션을, 2천만 원 이상 구매시 50만 원 상당의 사이드테이블을 준다. 남희헌 기자